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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당 수아레스, 리버풀 떠나려고 물었나

    루이스 수아레스(27·우루과이)가 2014 브라질월드컵 이탈리아와의 경기 도중 조르지오 키엘리니의 어깨를 깨문 것은 바르셀로나로 이적하지 못한 분노의 표출이었을까.말도 안되는 이야... [더 보기]

  • 나바스, 어깨 부상 훈련 제외..코스타리카 비상

    2014 브라질월드컵 최고의 골키퍼로 떠오른 코스타리카의 케일러 나바스(28, 레반테)가 네덜란드와 8강전을 앞두고 부상으로 신음하고 있다.나바스는 2014 브라질월드컵 최고의 스... [더 보기]

  • 부폰-카시야스 시대 종말을 고하는 'GK 월드컵'

    노이어, 나바스, 오초아, 하워드, 쿠르투아 등 ‘골키퍼 전성시대’포지션의 특성상 골키퍼가 특정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드물다. 한두 명도 아니고 동시다발적으로 스포트라이트... [더 보기]

  • ‘1무 2패에 경험타령?’ 한국과 이탈리아의...

    1무2패의 씁쓸한 성적으로 귀국길에 올랐다. 그러나 처절한 자기반성은 국민들의 기대에 못 미치는 형국이다. 그 과정을 건너 뛴 미래에 대한 시선은 발걸음의 제자리만 의미할 뿐이다.... [더 보기]

  • '코스타리카 투혼'에 방점 찍은 GK 나바스

    수적 열세도, 체력 저하도 코스타리카를 막지 못했다.코스타리카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페의 페르남부쿠 경기장에서 치러진 그리스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전에서 ... [더 보기]

  • '우루과이 DF' 코아테스,"수아레스가 그리웠다"

    우루과이의 수비수 세바스티안 코아테스(24)가 팀 동료 루이스 수아레스(27, 이상 리버풀)의 부재를 패배 원인으로 꼽았다.우루과이는 29일 새벽 5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더 보기]

  • '핵이빨' 수아레스의 너무나 큰 존재감

    우루과이 대표팀에게 루이스 수아레스(27, 리버풀)의 존재감은 너무나 컸다. 수아레스가 '핵이빨' 사건으로 징계를 받아 조기귀국한 가운데 우루과이는 콜롬비아에 완패하며 16강에서 ... [더 보기]

  • 전설과 신예가 만났다…WC 조별예선 베스트11

    2014 브라질 월드컵이 15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본격적인 16강전에 돌입한다.대회의 절반이 지나갔고 희비가 엇갈렸다. 하지만 축제는 계속된다. 다시 시작될 대장정을 앞두고 16개... [더 보기]

  • 발로텔리 '나 때문에..' 프란델리 감독에 사죄?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충격을 안고 귀국하게 된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의 마리오 발로텔리(23, AC밀란)가 팀의 지휘봉을 내려놓은 체사레 프란델리 감독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발로텔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