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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리, 프랑스 대표팀에서 은퇴

2014-08-14 출처: 풋볼리스트




프랑크 리베리(31, 바이에른뮌헨)가 프랑스 축구대표팀 은퇴를 공식 선언했다.

리베리는 독일 축구지 ‘키커’와의 인터뷰에서 “프랑스 대표팀에서 은퇴한다”고 말했다. 리베리는 부상으로 지난 2014 브라질월드컵에 참가하지 못했다. 하지만 자국에서 열릴 유로2016 대회에서 주역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리베리는 인터뷰에서 “순수하게 개인적 이유에서 내린 결정”이라며 “앞으로 가족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 소속팀 바이에른뮌헨에 집중하고 싶다. 그리고 훌륭한 젊은 선수들에게 대표팀의 자리를 내주고 싶다”는 말로 은퇴의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스스로 은퇴할 시기를 알게 된다. 난 많은 경험을 했고 이제 떠날 때라는 생각이 들었다. 프랑스 축구의 미래에 대해 어떤 걱정도 없다”는 말로 자신의 역할이 끝났다고 말했다.

리베리는 2006년에 프랑스 대표 선수로 데뷔해 총 81차례 A매치에 출전해 16득점을 기록했다. 2006 독일월드컵 준우승의 주역이며,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는 조별리그 탈락의 아픔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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